다랭이삼밭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건강한 1,2년근 인삼을 손쉽게 키울 수 있도록 고안된 다단식 패브릭 삼밭입니다. 고깃집, 카페, 가정에서도 직접 키운 인삼을 잎까지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, 자연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. 인삼의 푸른 잎이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하며,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갑니다. 이제 인삼을 키우는 즐거움을 경험하고, 자연이 주는 건강을 일상에서 누려보세요.
“단순한 텃밭이 아닙니다. 우리는 누구나 자연을 가까이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자연을 배우고, 가정에서는 가족이 함께 힐링하며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갑니다. 우리의 제품은 황마 소재와 같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소재와 설계를 적용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.”